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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을 망치게 하는 아내의 7가지 실수

큐앤에이.. 2016. 10. 1.

부부는 모든 생활을 공유해야 하기 때문에 서로 맞춰야 할 것도 많습니다. 연애할 때는 아무렇지 않은 일도 부부가 되면 신경이 쓰이고 마음에 안들어 훨씬 더 많이 싸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명한 아내들은 아직 철이 덜 든 남편을 잘 조련해서 행복한 관계를 리드할 줄 압니다.

 

 

결혼 생활을 망치게 하는 아내의 7가지 실수

 

1. 결혼 전 친하게 어울렸던 친구들을 잊는다?

결혼 생활에 집중하다 보면 부득이하게 친구들과 소원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자신의 결혼 생활에 누구보다 조언을 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특히 친구들 역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면 자신과 많은 공통점이 있으므로 결혼 생활이나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조언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연락하며 만나는 것을 잊지 마세요. 건강한 결혼 생활에 우정도 큰 도움이 됩니다.

 

2. 상대에게 상처주는 말을 한다?

많은 것을 공유해야 하는 부부는 연인 때보다 많이 싸울 수밖에 없으며, 또한 대부분 그렇게 지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어떻게 싸우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사소한 말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진다면 한번쯤 자신이 남편에게 하는 말과 태도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하거나, 그의 약점을 건드리고 있지 않나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화가 나도 말하기 전에 2번 정도 생각을 하면 남편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단어는 피할 수 있습니다. 대신 남편에게 무엇이 자신을 화나게 했는지 정확하고 차분히 설명하세요.

 

 

3. 흔히 말하는 아줌마 같은 행동을 한다?

결혼 생활을 하다보면 어느새 서로에게 익숙해지면서 상대방의 존재를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고 덜 신경 쓰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서로 편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이 같은 관계가 계속되면 부부는 권태기를 맞게 되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결혼 전에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행동도 생각없이 남편 앞에서 하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 보세요. 익숙하고 편안한 것과 자신을 풀어놓는 것은 백지 한장 차이입니다.

 

4. 집안일과 가계부 관리를 혼자 도맡아 한다?

아내가 집안일과 가계부 관리를 다 맡아서 하게 되면 아내가 원하는 대로 일을 처리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남편을 무관심, 무책임하게 만들 수 있으며, 그런 남편의 모습에 아내는 섭섭할 수도 있습니다.

부부는 돈, 집안일 등 처음부터 가정의 모든 일을 함께 결정하고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내가 저녁식사를 준비할 때 남편이 재료를 준비한다거나 한 명이 쇼핑을 하고 다른 사람이 청소를 하는 등 일을 분담해 처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 사소한 일로 화를 낸다?

쓰레기 처리 문제와 같이 사소한 일도 두 사람의 결혼 생활에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단, 남편에게 부탁할 때는 재미있는 글과 이모티콘과 함께 쪽지를 남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랑의 단어와 귀여운 이모티콘에 화를 내는 남편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6. 시댁 식구를 멀리한다?

시댁은 당신이 사랑하는 남자를 있게 한 가족이자 남편의 삶에도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계속 어렵고 불편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남편을 사랑하는 만큼 그의 가족도 존중하도록 노력해보세요. 그들도 당신의 노력에 고마워할 것입니다.

 

 

7. 남편이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못마땅해한다?

남편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아내의 마음은 백번천번 이해가 되지만 남편이 친구를 만나는 것을 못마땅해하지는 마세요.

남편 뿐만 아니라 아내 모두 각자 개인 시간이 필요합니다. 부부 생활로 소원해진 인간관계에 한 사람이라도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결국 두 사람의 관계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서로 친구를 챙기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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