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보약들
집에서 만드는 보약 레시피
1. 녹차 + 당귀 + 신선초 → 성인병, 보혈, 변비 예방, 피로 회복에 좋습니다.
5리터 정도의 물을 끓이다가 녹차 50g, 당귀 25g, 신선초 25g을 넣고 10~1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잎으로 된 약재는 오래 끓이면 쓴맛이 강해지므로 색이 우러났다 싶으면 불을 끄세요.
2. 유근피(느릅나무껍질) → 비염, 축농증, 위염, 위궤양, 간경화, 간염 등 각종 염증 제거에 효과가 있습니다.
물 5리터와 유근피 50g을 30분 정도 끓입니다. 색이 붉게 우러나면 식힌 후 냉장고에 보관하고 마시면 됩니다.
3. 구기자 + 치커리 → 간, 눈 충혈, 폐, 심장에 좋습니다.
물 5리터에 구기자, 치커리 각각 50g을 넣고 1시간 정도 끓입니다. 피로를 많이 느낀다면 구기자와 치커리를 2:1 비율로 넣고 끓입니다.
4. 갈근(칡) + 오미자 → 피로 회복, 갈증 해소에 좋습니다.
5리터의 물에 갈근 50g, 오미자 25g을 넣고 1시간 정도 끓입니다. 오미자를 많이 넣으면 맛이 시어지므로 우선 조금만 넣고 끓여 본 뒤에 맛을 보고 오미자의 비율을 조정해도 됩니다.
5. 둥굴레 + 유근피(느릅나무껍질) → 항생효과와 장을 튼튼하게 합니다.
둥굴레와 유근피 각각 50g을 물 5리터에 넣고 1시간 정도 끓입니다.
6. 오미자 + 쑥 + 삼백초 + 영지 → 피부 미용에 효능이 있습니다.
물 5리터에 쑥, 삼백초, 영지를 각각 50g씩 넣고 30분 정도 끓이다가 오미자 25g을 넣고 1~2분 정도 더 끓입니다.
7. 오미자 + 맥문동 + 황기 → 감기 예방 및 갈증 해소, 기관지에 좋습니다.
5리터의 물에 오미자 25g, 맥문동 50g, 황기 50g을 넣고 1시간 정도 끓입니다.
8. 칡 + 모과 + 당귀 → 피를 맑게 합니다.
물 5리터에 칡 50g, 모과 25g, 당귀 25g을 넣고 1시간 가량 끓입니다.
9. 은행 + 도라지 + 맥문동 + 오미자 → 기침 등 기관지에 좋습니다.
물 5리터에 은행, 도라지, 맥문동을 각각 50g씩 넣고 30분 정도 끓이다가 오미자 25g을 넣고 1~2분 더 끓입니다.
10. 당귀 + 천궁 + 작약 + 숙지황 → 냉증, 혈액 순환 그리고 장을 튼튼하게 합니다.
물 5리터에 당귀, 천궁, 작약, 숙지황을 각각 50g씩 넣고 30분 정도 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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